“경기력·서비스 강화+지속 가능한 축구 생태계”…권오갑 프로축구연맹 총재 2026년 4대 중점 과제 발표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 권오갑 총재는 1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 K리그의 목표는 팬과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리그”라며 ▲경기력·서비스 수준 강화 ▲글로벌 브랜드 가치 향상 ▲디지털 혁신·데이터 기반 운영 고도화 ▲지속 가능한 축구 생태계 구축까지 ‘4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팝, 대중 버리고 팬덤에 갇혔다” 외신의 뼈아픈 일침…박진영 위원장은 위기의 본질 알까? [SS뮤직]Next: “2025년 많이 분했다” KIA 이의리의 각오 “말띠해, 독하게 마음먹겠다” [SS신년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