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윤일록, ‘데뷔팀’ 경남으로 14년만 복귀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베테랑 윤일록이 경남FC로 돌아왔다. 윤일록은 좌우 측면 공격수는 물론 측면 수비수도 소화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다. 무엇보다 윤일록은 경남 유스 U-18 진주고를 졸업한 뒤 2011년 경남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두 시즌 동안 리그컵을 포함해 68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 이랜드, 공격수 김현 영입Next: 육성재, 배우·가수 두마리 토끼 다 잡았다…‘2025 SBS 연기대상’ 최우수 연기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