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배우·가수 두마리 토끼 다 잡았다…‘2025 SBS 연기대상’ 최우수 연기상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육성재가 배우로서 2025년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육성재는 지난 31일 오후 방송된 ‘2025 SBS 연기대상’에 참석해 드라마 ‘귀궁’으로 휴먼·판타지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앞서 2025년 브라운관과 가요계를 넘나들며 전방위적 활약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베테랑 윤일록, ‘데뷔팀’ 경남으로 14년만 복귀Next: ‘주사 이모’, ‘그알’ 제보 시작…연예인 추가 연루 드러나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