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배우·가수 두마리 토끼 다 잡았다…‘2025 SBS 연기대상’ 최우수 연기상

    육성재, 배우·가수 두마리 토끼 다 잡았다…‘2025 SBS 연기대상’ 최우수 연기상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육성재가 배우로서 2025년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육성재는 지난 31일 오후 방송된 ‘2025 SBS 연기대상’에 참석해 드라마 ‘귀궁’으로 휴먼·판타지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앞서 2025년 브라운관과 가요계를 넘나들며 전방위적 활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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