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대중 버리고 팬덤에 갇혔다” 외신의 뼈아픈 일침…박진영 위원장은 위기의 본질 알까? [SS뮤직]

    “K팝, 대중 버리고 팬덤에 갇혔다” 외신의 뼈아픈 일침…박진영 위원장은 위기의 본질 알까? [SS뮤직]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K콘텐츠가 전 세계를 호령하는 사이, 정작 국내에서는 산업의 뿌리가 흔들리고 있다는 외신 분석이 나왔다. 특히 K팝 산업이 글로벌 확장에 매몰돼 고유의 창의적 기반인 ‘국내 대중성’을 상실했다는 지적이다. 반박이 어려울 정도로 뼈 아픈 통찰이다. 그 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