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주민 폭행’ 래퍼 비프리, 징역 1년 4개월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아파트 주민을 폭행해 시야장애를 입힌 래퍼 비프리(본명 최성호)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3부(이승한 부장판사)는 최근 상해 혐의로 기소된 최성호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한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 최성호는 지난 2024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 사령탑 오른 이정효 감독 “마음이 움직였다, 2부 중요하지 않아…신나게 해보겠다”[현장일문일답]Next: 하남시, ‘하남 놀라운 금요일’ 주 4.5일제 시범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