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주민 폭행’ 래퍼 비프리, 징역 1년 4개월

    ‘아파트 주민 폭행’ 래퍼 비프리, 징역 1년 4개월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아파트 주민을 폭행해 시야장애를 입힌 래퍼 비프리(본명 최성호)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3부(이승한 부장판사)는 최근 상해 혐의로 기소된 최성호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한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 최성호는 지난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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