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윤유진 수습기자] 2026년 새해를 맞아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청년의 자산 형성부터 취·창업, 주거 안정을 아우르는 다양한 청년정책을 내놨다. 전국 공통으로 시행되는 금융 상품과 함께, 당진시가 지역 청년을 위해 준비한 2026년도 핵심 지원 사업을 살펴본다.우선 전국 단위의 청년 자산 형성 지원 금융상품인 ‘청년미래적금’과 ‘장병내일준비적금’이다.2026년 상반기 시행 예정인 청년미래적금은 매월 최대 50만원씩 3년간 납입하는 구조다. 기존 청년도약계좌(5년 만기, 월 최대 70만원)보다 만기는 짧아지고 납입 부담은 줄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