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만 K리그 ‘외국인 골키퍼’ 탄생…‘신생팀’ 용인FC, 창단 1호 외국인 선수로 노보 영입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용인FC가 포르투갈 출신 베테랑 골키퍼 노보를 영입해 구단 역사상 창단 1호 외국인 선수를 맞이했다. K리그는 다음 시즌부터 외국인 골키퍼 영입 제한 규정을 폐지했다. 용인은 K리그 1호 외국인 골키퍼’이자 용인FC 창단 1호 외국인 선수로 노보를 선택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도 잡았더니 살인미수?”…나나, ‘적반하장’ 역고소에 정면 돌파 선언Next: 김민재, 적어도 여름까지는 뮌헨 안 떠난다…‘이적설’ 단숨에 일축 “수많은 문의에도 가능성 없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