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잡았더니 살인미수?”…나나, ‘적반하장’ 역고소에 정면 돌파 선언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35·본명 임진아)가 자택에 침입한 무장 강도를 제압했다가 도리어 살인미수 혐의로 고소당하는 황당한 상황에 처했다. 나나는 이에 굴하지 않고 법적 대응과 함께 팬들을 안심시키며 단단한 심경을 전했다. 사건은 지난해 11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에이프릴 뭉쳤네?”…이나은에 양예나·이진솔까지 ‘깜짝 회동’ [★SNS]Next: 28년 만 K리그 ‘외국인 골키퍼’ 탄생…‘신생팀’ 용인FC, 창단 1호 외국인 선수로 노보 영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