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계약 ‘마지막 해’ 박동원 “목표는 세 번째 우승…팀이 잘돼야 나도 잘된다” [SS신년인터뷰] 7개월 ago57년 ago01 mins ‘말띠’ 박동원, 2026년 4년 계약 마지막 해 목표는 ‘LG 2연패’ 시즌 종료 후 얻는 FA 자격…일단 우승에 집중 “우리 팀이 잘돼야 나도 잘된다”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팀이 잘돼야 나도 잘된다.” 2023시즌을 앞두고 LG 유니폼을 입었다. 4년 계약을 맺었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정환, 룰라로 받은 돈 1200만원…시작은 탁재훈 카드빚?Next: 日 홈런왕, KBO리그 ‘최고 에이스’와 한솥밥…오카모토, 토론토와 4년 6000만달러 계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