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계약 ‘마지막 해’ 박동원 “목표는 세 번째 우승…팀이 잘돼야 나도 잘된다” [SS신년인터뷰]

    4년 계약 ‘마지막 해’ 박동원 “목표는 세 번째 우승…팀이 잘돼야 나도 잘된다” [SS신년인터뷰]
    ‘말띠’ 박동원, 2026년 4년 계약 마지막 해 목표는 ‘LG 2연패’ 시즌 종료 후 얻는 FA 자격…일단 우승에 집중 “우리 팀이 잘돼야 나도 잘된다”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팀이 잘돼야 나도 잘된다.” 2023시즌을 앞두고 LG 유니폼을 입었다. 4년 계약을 맺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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