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띠’ 올해는 허경민의 해? “나이 들어가지만, 더 잘하는 모습 보일 것” [SS신년인터뷰]

    ‘말띠’ 올해는 허경민의 해? “나이 들어가지만, 더 잘하는 모습 보일 것” [SS신년인터뷰]
    허경민 “지난시즌 아쉬웠다” 핵심은 ‘건강’ 허경민 “나이 들었지만, 더 좋은 성적 보이고파”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점점 나이가 들어가지만, 그래도 아직 더 잘하고 싶다.” 병오년 새해, 말띠 허경민(36)이 다시 뛸 준비를 마쳤다. 나이는 30대 후반으로 접어들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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