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띠’ 올해는 허경민의 해? “나이 들어가지만, 더 잘하는 모습 보일 것” [SS신년인터뷰] 7개월 ago57년 ago01 mins 허경민 “지난시즌 아쉬웠다” 핵심은 ‘건강’ 허경민 “나이 들었지만, 더 좋은 성적 보이고파”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점점 나이가 들어가지만, 그래도 아직 더 잘하고 싶다.” 병오년 새해, 말띠 허경민(36)이 다시 뛸 준비를 마쳤다. 나이는 30대 후반으로 접어들었지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불타는 청춘’·‘다찌마와 리’ 韓 최초 스턴트맨 김영인, 오늘(4일) 별세Next: 韓영화의 얼굴 안성기, 엿새째 의식 불명…쏟아지는 회복 염원와 응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