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정상 대만 경미여고 줄다리기단, 당진에 ‘한 수’ 전수

    [당진신문=조혜미 기자] 여자 줄다리기 세계 최정상급 기량을 자랑하는 대만 경미여자고등학교(景美女子高級中學) 줄다리기 선수단이 당진을 찾아 기술 교류에 나섰다.대만 타이베이 명문 사학인 경미여고 선수단은 (사)대한민국줄다리기협회 초청으로 방한해 전지훈련과 교류 활동을 소화했으며, 지난 3일 당진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을 견학했다.대한민국줄다리기협회와 당진시줄다리기협회, 당진시가 협력해 성사된 이번 기술 교류는 국내 스포츠 줄다리기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학습의 장으로 기획됐다.방문단은 학교장의 인솔 하에 선수 30명, 감독·스태프 등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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