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한 강도 오는 20일 첫 재판… 역고소 논란 속 심리 시작

    나나 자택 침입한 강도 오는 20일 첫 재판... 역고소 논란 속 심리 시작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수 겸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 A씨의 첫 재판이 이달 중 열린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는 오는 20일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에 대한 첫 심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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