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한 강도 오는 20일 첫 재판… 역고소 논란 속 심리 시작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수 겸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 A씨의 첫 재판이 이달 중 열린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는 오는 20일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에 대한 첫 심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경아, 필리핀 총기 위협 기사 직접 해명 “평안하고 안락하게 지내는 중”Next: 나나, 파격적인 뒤태 노출… 뼈 드러난 가냘픈 몸매와 타투 흔적 눈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