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의용소방대가 새로운 리더십을 맞이한다.당진소방서 당진남·여의용소방대는 오는 16일 오후 5시 설악웨딩타운 4층 아트그레이스홀에서 대장 이·취임식을 갖는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동안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이연호(17대), 김숙진(8대) 대장이 이임하고, 박성기(18대), 원재옥(9대) 대장이 새로 취임해 지휘봉을 잡는다.취임하는 박성기, 원재옥 대장은 “”선배 대장님들의 뜻을 이어받아 대원들과 화합하고,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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