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자리도 못 잡았는데…‘김혜성 살려’ 다저스, 내야 유틸리티 2명 동시 보강 [SS시선집중]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아직 자리도 잡지 못했는데, 입지는 오히려 점점 좁아지고 있다. 메이저리그(ML) 데뷔 2년 차를 맞은 김혜성(27·LA 다저스)이 마주한 씁쓸한 현실이다. 최근 MLB닷컴은 다저스가 내야진을 추가 보강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하루 만에 앤디 이바네즈(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AI로 무장하고 판 바꾼다”…양종희의 KB, 2026년 ‘레벨업’ 승부수Next: ‘황재균 은퇴’ KT의 파격 도박… ‘NC 출신 유망주’ 안인산, 우승의 키 될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