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말 기운 통하나’ 말띠 엄지성·양현준, 새해 초 동반 활약…홍명보도 웃는다 [SS포커스]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월드컵의 해’이자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유럽 무대를 누비는 ‘말띠 윙어’ 엄지성(스완지시티)과 양현준(셀틱·이상 23)이 날아오르고 있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을 누비는 엄지성은 12일(한국시간) 웨스트브롬위치와 2025~2026시즌 잉글랜드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26 HR 전망] 주 4.5일제 시동부터 ‘노동절’ 명칭 변경까지…달라지는 일터 풍경Next: 롤렉스가 사라졌다? 오지환의 ‘보물’ 과연 어디에…알고 보니 [SS백스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