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말 기운 통하나’ 말띠 엄지성·양현준, 새해 초 동반 활약…홍명보도 웃는다 [SS포커스]

    ‘붉은말 기운 통하나’ 말띠 엄지성·양현준, 새해 초 동반 활약…홍명보도 웃는다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월드컵의 해’이자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유럽 무대를 누비는 ‘말띠 윙어’ 엄지성(스완지시티)과 양현준(셀틱·이상 23)이 날아오르고 있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을 누비는 엄지성은 12일(한국시간) 웨스트브롬위치와 2025~2026시즌 잉글랜드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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