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HR 전망] 주 4.5일제 시동부터 ‘노동절’ 명칭 변경까지…달라지는 일터 풍경

    [더페어] 최준규 기자 = 2026년 새해를 맞아 국내 노동 환경에 대대적인 변화가 예고된다. 실노동 시간 단축을 위한 사회적 합의가 본격화되고 육아 지원 확대와 더불어 ‘노란봉투법’ 시행 등 노사 관계 전반에 걸친 제도적 변화가 뒤따를 전망이다. 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정리한 ‘2026년 달라지는 주요 HR 제도’를 살펴본다.▲ ‘주 4.5일제’ 가시화… 노동시간 단축 본궤도정부와 노사 간 합의에 따라 2030년까지 연간 실노동 시간을 1,700시간대로 낮추는 로드맵이 가동된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 포괄임금제에 대

    더페어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