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꿀 대진표’ 받았다! 안세영, 인도오픈 누구랑 붙나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동현 기자] 이번엔 ‘꿀 대진표’를 받았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정상에 오르며 2026 시즌의 문을 활짝 연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이번 주 연속 우승 사냥에 나선다. 14일부터 인도 오픈(슈퍼 75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팀 브라운 vs 팀 코니’ KBL, 올스타전 유니폼·MD 출시Next: 강자·노장·신예 ‘삼파전’…2026 경정, 주인공은 누굴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