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운 日축구” J2리그→유럽 직행!…또다른 예비스타 등장한다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지난해 일본 J2리그(2부) 미토 홀리호크의 우승과 1부 승격을 견인한 2005년생 미드필더 사이토 슌스케가 벨기에 최상위리그인 주필러리그 소속 웨스테를로 이적에 가까워졌다. 벨기에 매체 ‘HBVL’은 13일(한국시간) ‘웨스테를로, 세 번째 일본인 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승격팀’ 부천에 경험 더할 ‘베테랑’ 미드필더 윤빛가람 “나에게도 새 도전, ‘돌풍’ 일으켜 봐야죠”[SS인터뷰]Next: 전태풍 “명문대 아내 안만났으면 감옥 갔을지도”…날나리 인생 바꾼 러브스토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