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창덕궁이 중국건축으로 둔갑?…마카오항공 논란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마카오항공의 기내 안내 책자에서 창덕궁을 중국식 건축으로 소개한 내용이 확인되면서 논란이다. 개인별 좌석에 비치된 안내 책자의 목적지 가이드 항목에 창덕궁을 설명하며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중국식 건축’이라는 취지의 문구를 넣은 것. 서경덕 성신여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LH 경기북부지역본부-양주시 자기주도학습센터 구축 업무협약 체결Next: It’s SHO-time! 日 마쓰다 코치 “연패 걸린 대회, 오타니 지원 아끼지 않겠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