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안 끝났다’ 커쇼, WBC 미국 대표팀 전격 합류…오타니와 ‘꿈의 대결’은 NO [SS시선집중]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커쇼 WBC 미국 대표팀 합류 “보험용 선수로 대기” 오타니와 맞대결 가능성 커쇼는 “일본전 안 나가요”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은퇴는 했다. 그러나 끝나지 않았다. ‘지구 최고의 투수’로 불린 투수가 다시 유니폼을 입는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무대다. 클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우의 반란’ 이엘리야, 현역 가수 꺾고 본선 3차 직행Next: 우리금융, 노래로 꿈 키울 ‘우리다문화어린이합창단’ 공개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