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트로피’ 바라본 레전드 차범근 전 감독 “갖고 싶어도 가질 수 없어 ‘미운’ 감정이 든다”[SS현장]

    월드컵 ‘트로피’ 바라본 레전드 차범근 전 감독 “갖고 싶어도 가질 수 없어 ‘미운’ 감정이 든다”[SS현장]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미운 감정이 든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국에 수여되는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가 1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공개됐다. 월드컵 트로피는 지난 3일 사우디아라비아를 시작으로 150여 일간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30개 F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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