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왔다’ 서건창, 연봉 1억2000만원 전격 키움 복귀…2025년은 악몽→친정서 부활하나 [SS시선집중]

    ‘돌아왔다’ 서건창, 연봉 1억2000만원 전격 키움 복귀…2025년은 악몽→친정서 부활하나 [SS시선집중]
    KIA서 방출된 서건창 친정 키움 전격 복귀 연봉 1억2000만원 “좋은 기억이 많은 곳”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국민거포’ 박병호(40)에 이어 ‘MVP 출신’ 서건창(37)까지 키움에 돌아왔다. 박병호는 코치지만, 서건창은 여전히 선수다. 키움은 16일 “내야수 서건창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