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왔다’ 서건창, 연봉 1억2000만원 전격 키움 복귀…2025년은 악몽→친정서 부활하나 [SS시선집중]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KIA서 방출된 서건창 친정 키움 전격 복귀 연봉 1억2000만원 “좋은 기억이 많은 곳”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국민거포’ 박병호(40)에 이어 ‘MVP 출신’ 서건창(37)까지 키움에 돌아왔다. 박병호는 코치지만, 서건창은 여전히 선수다. 키움은 16일 “내야수 서건창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유미, 산책 가자는 남편에 “차단 하셨습니다”…기발한 철벽 방어Next: “아, 맞다!!! 하나금융도 있었지” 스포츠 후원은 하는데…하나금융의 두 얼굴 [SS시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