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 회복 나선 KIA, 2026 코치진 전략 세미나 개최…이범호 감독 “프로는 성적으로 증명해야”

    자존심 회복 나선 KIA, 2026 코치진 전략 세미나 개최…이범호 감독 “프로는 성적으로 증명해야”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KIA가 2026시즌을 앞두고 코치진과 프론트가 함께 팀 전력 강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KIA는 “1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대회의실에서 2026시즌 코치진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최준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심재학 단장, 이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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