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랑 통역 되나요?’ 최우성, 고윤정 매니저 ‘김용우’ 役으로 전 세계 존재감 각인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최우성이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글로벌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16일 베일을 벗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돌아이’ 최수영-김재영, 설레는 현장Next: 송가인, 1인 기획사 미등록 무혐의…대표·법인은 검찰 송치 [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