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탐방] 박지원의 르파르크, 경리단길에 펼쳐진 ‘서울의 작은 프랑스’

    [맛집 탐방] 박지원의 르파르크, 경리단길에 펼쳐진 ‘서울의 작은 프랑스’
    [스포츠서울 | 백승관 기자] 연이은 강추위로 겨울의 진가를 제대로 맛보던 목요일이었다. 경리단길 끝자락까지 올라가려니 그야말로 살을 에는 추위로 밥이고 뭐고 발길을 돌리고 싶었다. 프렌치 가정식 레스토랑 르파르크(Le Parc). 패션 디자이너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동해 온 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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