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탐방] 박지원의 르파르크, 경리단길에 펼쳐진 ‘서울의 작은 프랑스’ 4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백승관 기자] 연이은 강추위로 겨울의 진가를 제대로 맛보던 목요일이었다. 경리단길 끝자락까지 올라가려니 그야말로 살을 에는 추위로 밥이고 뭐고 발길을 돌리고 싶었다. 프렌치 가정식 레스토랑 르파르크(Le Parc). 패션 디자이너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동해 온 박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남정 딸’ 시은, 아이돌 위한 특별 배역 추가? 캐스팅 둘러싼 ‘잡음’Next: “거액의 세금은 다 냈다” 김선호, 무지했으나 악의는 없었다 [함상범의 옥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