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오른팔 잃은 듯”…故 송대관 1주기, 태진아의 멈추지 않는 눈물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트로트의 제왕’이자 ‘네 박자’의 주인공, 故 송대관이 우리 곁을 떠난 지 어느덧 1년이 흘렀다. 영원한 단짝이자 선의의 경쟁자였던 태진아는 여전히 그를 “가장 사랑했던 동반자”라 부르며 눈시울을 붉혔다. 고인은 지난해 2월 7일 향년 78세의 일기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교촌에프엔비, 작년 매출 5천억원 달성…전년대비 7.6%↑Next: 레고랜드, 설 맞이 역대급 세일…최대 50% 할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