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오른팔 잃은 듯”…故 송대관 1주기, 태진아의 멈추지 않는 눈물

    “내 오른팔 잃은 듯”…故 송대관 1주기, 태진아의 멈추지 않는 눈물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트로트의 제왕’이자 ‘네 박자’의 주인공, 故 송대관이 우리 곁을 떠난 지 어느덧 1년이 흘렀다. 영원한 단짝이자 선의의 경쟁자였던 태진아는 여전히 그를 “가장 사랑했던 동반자”라 부르며 눈시울을 붉혔다. 고인은 지난해 2월 7일 향년 78세의 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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