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조혜미 기자] 제4대 당진시의회가 의정활동 우선순위를 두고 다시 구설에 올랐다. 지난해 11월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행사 참석을 이유로 추경안 심사를 무산시킨 지 2개월여 만이다. (관련기사: 행사 가느라 상임위 비운 시의원들..예산 심사 ‘파행’, 1588호)시의회는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본회의를 열고 시정 주요 업무 보고와 상임위 부의 안건 심사 등을 진행했다. 그러나 지난 5일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 김덕주 의원과 전영옥 의원은 개회 후 8분가량 지나 뒤늦게 입장했고, 김선호 의원은 1시간가량 늦게 본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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