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첫메달 나오나! ‘대이변’ 스노보드 37세 김상겸, 우승후보 꺾고 깜짝 4강 진출…‘메달 후보’ 이상호는 16강서 탈락 [2026 밀라노]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언더독의 반란’이다. 이상호(넥센윈가드)가 16강에서 물러났지만 1989년생 ‘만 37세’ 김상겸(하이원)이 놀라운 이변을 만들어내며 4강으로 진격했다. 김상겸은 8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정우♥’ 차정원, 열애 인정 후 일본에서 전한 “THANK YOU”Next: [속보] ‘37세’ 김상겸 대이변! 스노보드 은메달 확보…韓 동계 올림픽 한국 첫 메달 [2026 밀라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