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첫메달 나오나! ‘대이변’ 스노보드 37세 김상겸, 우승후보 꺾고 깜짝 4강 진출…‘메달 후보’ 이상호는 16강서 탈락 [2026 밀라노]

    韓 첫메달 나오나! ‘대이변’ 스노보드 37세 김상겸, 우승후보 꺾고 깜짝 4강 진출…‘메달 후보’ 이상호는 16강서 탈락 [2026 밀라노]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언더독의 반란’이다. 이상호(넥센윈가드)가 16강에서 물러났지만 1989년생 ‘만 37세’ 김상겸(하이원)이 놀라운 이변을 만들어내며 4강으로 진격했다. 김상겸은 8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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