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인대 파열에도 출전 강행, 결국 수술 엔딩…美 스키 여제의 용감했지만 무모했던 도전[2026 밀라노]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십자인대 파열 부상에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을 강행한 ‘스키 여제’ 린지 본(42·미국)의 도전은 용감했지만 무모했다. 본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토파네 알파인스키에서터에서 열린 알파인스키 여자 활강에서 레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에스파 윈터, 극과 극 비주얼 변신…“짧은 거 vs 긴 거” 선택 불가 미모Next: “밸런스 유지해!” 삼성, 이미 ‘26억 FA 효과’…‘일타강사’가 눈앞에 있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