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인대 파열에도 출전 강행, 결국 수술 엔딩…美 스키 여제의 용감했지만 무모했던 도전[2026 밀라노]

    십자인대 파열에도 출전 강행, 결국 수술 엔딩…美 스키 여제의 용감했지만 무모했던 도전[2026 밀라노]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십자인대 파열 부상에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을 강행한 ‘스키 여제’ 린지 본(42·미국)의 도전은 용감했지만 무모했다. 본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토파네 알파인스키에서터에서 열린 알파인스키 여자 활강에서 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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