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극과 극 비주얼 변신…“짧은 거 vs 긴 거” 선택 불가 미모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에스파(aespa)의 멤버 윈터가 극명하게 대비되는 두 가지 스타일의 사진을 공개하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윈터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짧은 거”와 “긴 거랑”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인간’ 오민석, 1인 2역 빛난 특별출연Next: 십자인대 파열에도 출전 강행, 결국 수술 엔딩…美 스키 여제의 용감했지만 무모했던 도전[2026 밀라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