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끔찍한 사고 당한 린지 본, 다리 골절로 수술…마지막 올림픽 퇴장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부상을 딛고 마지막 올림픽 무대에 나섰던 ‘스키 스타’ 린지 본(41·미국)이 다리 골절 수술이라는 최악의 결과를 받아들였다. 본은 8일(현지시간) 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토파네 알파인스키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MSC벨리시마, 부산서 출발하는 17만톤급 럭셔리 크루즈…8·9월 황금연휴에 최적Next: ‘오인간’ 오민석, 1인 2역 빛난 특별출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