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끔찍한 사고 당한 린지 본, 다리 골절로 수술…마지막 올림픽 퇴장

    충격! 끔찍한 사고 당한 린지 본, 다리 골절로 수술...마지막 올림픽 퇴장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부상을 딛고 마지막 올림픽 무대에 나섰던 ‘스키 스타’ 린지 본(41·미국)이 다리 골절 수술이라는 최악의 결과를 받아들였다. 본은 8일(현지시간) 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토파네 알파인스키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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