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간’ 오민석, 1인 2역 빛난 특별출연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오민석이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1인 2역을 오가는 열연을 보여줬다. 오민석은 지난 6~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하 ‘오인간’)에서 요양병원에 입원한 치매 노인 황동식(정동환 분)의 아들로 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격! 끔찍한 사고 당한 린지 본, 다리 골절로 수술…마지막 올림픽 퇴장Next: 에스파 윈터, 극과 극 비주얼 변신…“짧은 거 vs 긴 거” 선택 불가 미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