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만 유튜버’ 진용진, 번아웃 고민 “바쁘게 달려온 7년…쉬는 법 잊었다”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오늘(9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51회에는 유튜버이자 감독 진용진이 사연자로 출연해, 쉼 없이 달려온 지난 7년과 번아웃에 대한 고민을 전한다. 진용진은 웹 예능 ‘머니게임’, 프로그램 ‘피의 게임 시즌1’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영지, 3월 서울 콘서트로 2026 월드투어 ‘2.0’ 시작Next: 출전한 모든 대회 우승! 압도적인 안세영의 2026년, 다음 목표는 ‘전영오픈 2연패’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