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상금 25억 돌파 김시우, 1타차 공동 3위에도 페어웨이 안착률 당당 1위 9개월 ago57년 ago01 mins PGA투어 WM 피닉스오픈 셰플러와 동타 페어웨이 안착 76.8%-그린적중 70.8% 2주연속 우승경쟁 투어 정상급 기량 뽐내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우승까지 단 1타가 모자랐지만, 김시우(31·CJ)의 폭발적인 기세는 식을줄 모른다. 3연속대회 톱10 진입에 2주 연속 우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드리핀 주창욱, 사회복무요원 대체복무 시작 [공식]Next: 황희, ‘판사 이한영’에서 제대로 터졌다…도파민 책임지는 행동파 검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