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상금 25억 돌파 김시우, 1타차 공동 3위에도 페어웨이 안착률 당당 1위

    벌써 상금 25억 돌파 김시우, 1타차 공동 3위에도 페어웨이 안착률 당당 1위
    PGA투어 WM 피닉스오픈 셰플러와 동타 페어웨이 안착 76.8%-그린적중 70.8% 2주연속 우승경쟁 투어 정상급 기량 뽐내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우승까지 단 1타가 모자랐지만, 김시우(31·CJ)의 폭발적인 기세는 식을줄 모른다. 3연속대회 톱10 진입에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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