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선봉’ 세계 최강 쇼트트랙 코리아 포문 연다…‘베이징 실패’ 혼성 계주 금빛 정조준 [2026 밀라노]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세계 최강을 자랑하는 ‘쇼트트랙 코리아’가 혼성 계주로 마침내 첫 메달 사냥에 나선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10일 오후 7시59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출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대 26만 명 몰린다” BTS 광화문 컴백 공연, 경찰 총력 대응Next: 드리핀 주창욱, 사회복무요원 대체복무 시작 [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