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는 끝내 잡았고, 이강인은 맹활약…속는 셈 치고 입지 변화 기대해야 하나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이강인을 끝내 잡은 이유. 꼭 필요한 자원이기 때문이다. 이강인은 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올랭피크 마르세유와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21라운드 경기에서 4-0으로 앞선 후반 29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MVP 시구·시타 초청’ KIA, 다문화가족 주말 야구체험캠프 성료…“챔필서 실력 보여드릴게요”Next: “이럴 때 쓰면 보약”→‘어뢰 배트’에 진심인 롯데, 거인 군단 방망이 달굴까 [SS타이난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