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소녀’ 양윤서 한국인 최초+와이어 투 와이어 WAAP 우승 “가까운 미래엔 메이저 퀸” 5개월 ago57년 ago01 mins 국가대표로 출전 아·태 챔피언십 우승 “실감 안나, 해냈다는 것 자랑스러워” AIG·에비앙·셰브런 등 ‘메이저’ 출전 오승은 준우승 등 6명 전원 톱10 쾌거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메이저 챔피언, 머지않은 미래가 된 것 같다.” ‘국가대표 에이스’ 양윤서(18)가 한국 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복귀 시점 불투명이라니! SSG 김광현, 어깨 통증에 스캠 중도 하차…“고질적 부위 악화” [SS시선집중]Next: 김남일, 축구보다 힘든 자영업? 안정환이 밝힌 버거집 수익 ‘충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