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소녀’ 양윤서 한국인 최초+와이어 투 와이어 WAAP 우승 “가까운 미래엔 메이저 퀸”

    ‘18세 소녀’ 양윤서 한국인 최초+와이어 투 와이어 WAAP 우승 “가까운 미래엔 메이저 퀸”
    국가대표로 출전 아·태 챔피언십 우승 “실감 안나, 해냈다는 것 자랑스러워” AIG·에비앙·셰브런 등 ‘메이저’ 출전 오승은 준우승 등 6명 전원 톱10 쾌거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메이저 챔피언, 머지않은 미래가 된 것 같다.” ‘국가대표 에이스’ 양윤서(18)가 한국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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