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턱걸이’·울산 ‘탈락’, 올해도 흔들리는 K리그 빅클럽 자존심…J리그 1~3위 독식이라 더 비교된다[SS포커스]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이번에도 K리그 빅클럽은 아시아 무대에서 자존심을 지키지 못했다.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동아시아 리그 스테이지에서 살아남아 16강에 진출한 K리그 팀은 FC서울과 강원FC, 두 팀이다. 서울은 2승4무2패(승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혜수·배두나·김희애·차승원·강호동·손흥민 총출동 쿠팡플레이, 2026년 초대형 콘텐츠 라인업 공개Next: 아이브, 시크함→에너제틱 넘나드는 ‘블랙홀’ 아우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