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이 잘 견뎌요” 근육맨, 친구 강하게 키우네…슈퍼스타도 ‘지지 않아’ [SS오키나와in]

    “(김)도영이 잘 견뎌요” 근육맨, 친구 강하게 키우네…슈퍼스타도 ‘지지 않아’ [SS오키나와in]
    안현민 “모든 견제는 도영이에게” 동갑내기 김도영-안현민 ‘티키타카’ WBC 타선 이끌 ‘강타자’ 듀오 [스포츠서울 | 오키나와=김동영 기자] 학창 시절 뚜렷한 접점이 있는 건 아니다. 프로 와서 친해졌다. 서로 치켜세우기 바쁘다. 동시에 ‘티키타카’도 벌어진다. 친구 맞다.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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