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 발언, ‘인종차별’ 논란…비니시우스 동료 음바페, 재차 프레스티아니 저격 “최고의 구장 베르나베우에 오면 안 된다”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비니시우스에게 ‘인종차별’ 발언으로 논란이 된 잔루카 프레스티아니(벤피카)를 재차 저격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18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벤피카(포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성한, 이번엔 ‘뇌 체인지’ 메디컬 스릴러…‘닥터신’ 3월 14일 첫방Next: ‘Smoke→힙팝 프린세스’ 프로듀서 페디, 23일 첫 EP ‘Press Winter’ 발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