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위·제구 GOOD!” 이러면 기대하게 되잖아…키움 알칸타라, 첫 라이브 피칭서 최고 148㎞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구위·제구 모두 좋았다.” 키움 외국인 투수 라울 알칸타라(34)가 스프링캠프에서 첫 라이브 피칭을 소화하며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알칸타라는 18일 대만 가오슝 스프링캠프에서 타자 7명을 상대로 속구와 포크볼, 슬라이더 등 총 21구를 던졌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키스는 괜히 해서!’ 우다비, 어썸이엔티行…문상민→김유정 식구됐다 [공식]Next: 코르티스, 스포티파이서 올해 1억 회 이상 재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