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위·제구 GOOD!” 이러면 기대하게 되잖아…키움 알칸타라, 첫 라이브 피칭서 최고 148㎞

    “구위·제구 GOOD!” 이러면 기대하게 되잖아…키움 알칸타라, 첫 라이브 피칭서 최고 148㎞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구위·제구 모두 좋았다.” 키움 외국인 투수 라울 알칸타라(34)가 스프링캠프에서 첫 라이브 피칭을 소화하며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알칸타라는 18일 대만 가오슝 스프링캠프에서 타자 7명을 상대로 속구와 포크볼, 슬라이더 등 총 21구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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