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건물주’ 장성규, 팬 요청에 흔쾌히 송금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팬과의 금전 거래에 이르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장성규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돈을 요구하는 디엠이 종종 있다”며 “금전거래는 안 한다는 원칙 탓에 안 보냈었지만 이런 귀여운 새해 인사에는 마음이 동한다”며 팬과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첫 정규’ 우즈, 한계 없는 비주얼 서사Next: 사법부의 추락, 그 빈틈을 파고든 ‘드라마 법조인들’ [함상범의 옥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