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여우주연상’ 심은경, 데뷔 22년 만에 한국 연극 데뷔…“설렘과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

    ‘한·일 여우주연상’ 심은경, 데뷔 22년 만에 한국 연극 데뷔…“설렘과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
    국립극단 ‘반야 아재’의 ‘서은희(쏘냐)’ 역 조성하·손숙 등 연극계 거장들과의 시너지 기대 5월 22~31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공연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심은경이 데뷔 22년 만에 첫 한국 연극 무대에 선다. 한국과 일본에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모두 거머쥐며 독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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