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과기원, ‘의대 진학 자퇴’ 급감… 전년 대비 절반으로↓ 6개월 ago57년 ago01 mins KAIST·UNIST 등 4대 과기원, 의·치대 진학 사유 자퇴 86명 ⟶ 44명으로 감소 황정아 의원, “李 정부 이공계 중시 기조에 과기계 전반적 변화…. 의대 쏠림 현상 확연히 줄어”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최근 국내 4대 과기원의 의·치대 진학으로 자퇴한 학생이 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지현, 정규 1집 문 열었다…프리뷰 클립으로 전한 ‘지금의 목소리’Next: 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 사라져가는 김장문화 지킨 전국 최초 조례… 학계 인정 입법 성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