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윤종, IOC 선수위원 1위 당선! 김재열 집행위원까지…밀라노서 터진 ‘겹경사’ [2026 밀라노]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원윤종, IOC 선수위원 1위로 당선 총 1176표를 얻어 11명 가운데 ‘1위’ 임기는 8년으로 2034년까지 앞서 김재열 ISU 회장, IOC 집행위원 당선 ‘겹경사’ [스포츠서울 | 밀라노=김민규 기자] 밀라노에서 대한민국 스포츠에 굵직한 낭보가 연이어 날아들었다. 대한민국 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허지웅, 尹 ‘무기징역’ 선고에 일침…“선의가 내란 수괴에게 적용”Next: 1000억 대작 ‘호프’의 심장 조인성, K-무비 새 지평을 열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