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복덩이’의 우승 자신감→이유는 동료들 “지금 선수단과 매 시즌 우승 도전 가능” [SS시선집중]

    LG ‘복덩이’의 우승 자신감→이유는 동료들 “지금 선수단과 매 시즌 우승 도전 가능” [SS시선집중]
    오스틴의 넘치는 우승 자신감 자신감 이유는 함께하는 동료들 “지금 선수단과 함께 매 시즌 우승 도전 가능”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지금 선수단과 함께라면 매 시즌 우승에 도전할 수 있다.” LG ‘복덩이’로 불리는 오스틴 딘(33). 미국 애리조나에 마련된 스프링캠프서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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