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매출 30만 원 아니고 200만 원?…김남일, “농담한 건데..”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전 축구선수 김남일이 자신의 햄버거 가게 매출을 밝혔다. 지난 19일 김남일은 안정환의 유튜브 ‘안정환 19’에 출연했다. 김남일이 운영 중인 서울 강남의 한 햄버거 가게에 찾아간 안정환은 요식업 창업에 대해 김남일과 이야기했다. 앞서 김남일은 자신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도민 플러스+ 폭력예방교육 전문강사 모집Next: 곽동연 한 마디에 온 동네 들썩, 사상 초유 영업 중단 위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