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건물주 내려놓고 청국장 택한 사연은?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건물주 내려놓고 청국장 택한 사연은?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국내 유일 ‘청국장 명인’ 서분례가 강남 건물을 처분 후 청국장을 담으며 돈보다 더 소중한 가치를 깨달은 경험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조상 대대로 내려온 전통의 맛을 지키는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62호, ‘청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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