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건물주 내려놓고 청국장 택한 사연은?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국내 유일 ‘청국장 명인’ 서분례가 강남 건물을 처분 후 청국장을 담으며 돈보다 더 소중한 가치를 깨달은 경험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조상 대대로 내려온 전통의 맛을 지키는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62호, ‘청국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양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남양주시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과 간담회 개최Next: 남양주시, 황금산 공공캠핑장·생태숲 등 조성 본격 추진 …주민과 소통의 자리 마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