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울어진 태극기’ 오류에 ‘항의’ 대한체육회, 공식 사과·재발 방지 요청 “재인쇄 통해 정확한 규격 태극기 준비”[2026 밀라노]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한체육회가 비뚤어진 태극기에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조치를 요청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열린 시상식. 잘못된 태극기가 게양되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태극 문양의 각도가 시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차가원, 백화점 명품 외상 부인 “법적 절차 진행 중” [공식]Next: ‘MVP 최지웅’ 전주대, 승부차기 혈투 끝에 4강…선문·울산·아주·단국 등도 4강 티켓[춘계대학연맹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