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미국 갈 기회 스스로 접었다…“진짜 가고 싶었고 가끔 생각난다”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중식 셰프 이연복이 과거 미국행을 제안받았지만 자존심 때문에 거절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공격수셰프’에는 이연복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연복은 과거 주한 대만대사관에서 근무하던 시절을 떠올렸다. 그는 “그때 대사관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내 딸은 죽었는데 가해자 누나는 KBS서 승승장구”…부산 추락사 유족, 공영방송에 답 요구Next: 어린 이주영 어깨 감싸던 대성…시간 흘러 ‘재벌家 4세’와 파티 투샷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