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미국 갈 기회 스스로 접었다…“진짜 가고 싶었고 가끔 생각난다”

    이연복, 미국 갈 기회 스스로 접었다…“진짜 가고 싶었고 가끔 생각난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중식 셰프 이연복이 과거 미국행을 제안받았지만 자존심 때문에 거절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공격수셰프’에는 이연복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연복은 과거 주한 대만대사관에서 근무하던 시절을 떠올렸다. 그는 “그때 대사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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